교회를 위한 은혜노트

성도의 기록은 소중하게,
공동체의 연결은 더 깊게

성도는 예배의 은혜를 자신의 기록으로 간직하고, 교회는 공동체의 참여 흐름을 살펴 더 세심한 돌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기록의 주인

    개인 기록은 성도에게

  • 공동체 흐름

    참여 현황은 한눈에

  • 목회의 중심

    기술보다 사람과 관계

관계를 돕는 작은 기록

공동체 대시보드

예배와 나눔의 흐름

예시 화면
이번 주 공동체
기록이 연결되는 방식

성도의 개인 노트

교회에 비공개

성도가 선택한 나눔

선택한 공동체에 공유

교회가 참고하는 화면

개인 내용이 아닌 공동체의 기록·나눔 흐름

비공개 개인 노트는 교회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함께 기록한 예배

예배 기록과 나눔 참여의 흐름을 한곳에서 살펴봅니다.

새로운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요

실제 제공 화면을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목회 현장의 질문에서

예배에서 받은 은혜가 월요일에도 살아 있으려면

설교는 끝났지만 성도의 삶은 계속됩니다. 그러나 종이 주보의 메모는 책상 위에 남고, 소그룹에서는 “이번 주도 잘 지냈습니다”라는 말로 나눔이 끝나기 쉽습니다. 은혜노트는 그 사이를 기록으로 잇습니다.

은혜 → 기록 → 나눔

“성도가 예배에서 붙잡은 한 문장을 스스로 다시 꺼내고, 나누고 싶은 만큼만 공동체에 건넬 수 있다면 어떨까?”

은혜노트가 제품을 설계할 때 출발한 질문

기록이 남으면, 돌봄의 대화도 더 구체적으로 시작됩니다

목회자는 개인 메모를 들여다보는 대신 공동체의 기록·나눔 흐름을 참고합니다. 화면은 답을 대신하지 않고, 어떤 모임에 안내가 필요한지 대화를 준비하는 맥락이 됩니다.

이런 장면이 익숙하다면

예배와 다음 만남 사이, 이어지지 못했던 이야기들

받은 말씀은 각자의 삶으로 흩어지고, 모임에서는 다시 기억을 더듬습니다. 기록과 자발적인 나눔으로 그 사이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말씀은 남았는데, 기록은 흩어져 있나요?

주보와 개인 노트, 휴대폰 메모에 따로 적은 내용은 다음 모임에서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은혜노트가 돕는 방식

본문과 예배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성도가 설교 본문과 마음에 남은 문장을 한 노트에 기록하고, 주중에 다시 펼쳐볼 수 있습니다.

나눔을 시작할 말이 떠오르지 않나요?

갑자기 느낀 점을 묻는 자리에서는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은혜노트가 돕는 방식

선택해 공유한 기록이 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미리 남긴 묵상 중 나누고 싶은 기록을 공동체에 공유하고, 그 문장에서 질문과 기도를 이어갑니다.

모임의 다음 안내를 어디서 시작할까요?

리더가 전해주는 이야기만으로는 부서마다 어떻게 기록하고 나누는지 맥락을 모으기 어렵습니다.

은혜노트가 돕는 방식

공동체의 참여 흐름을 참고합니다

교회용 화면에서 공동체 활동을 살펴보고, 현장의 대화와 함께 다음 모임이나 리더 안내를 준비합니다.

제품이 연결하는 세 장면

개인의 묵상과 교회의 돌봄 사이, 경계를 지키며 연결합니다

교회에 참여한다고 개인 기록이 함께 공개되지는 않습니다. 성도는 나눌 기록과 공개 범위를 직접 선택하고, 교회는 공동체 단위의 참여 흐름을 참고합니다.

  1. 1

    Member note

    성도가 자신의 언어로 기록

    예배 중 말씀, 설교 핵심, 떠오른 적용을 한 노트에 남기고 언제든 다시 봅니다.

  2. 2

    Voluntary sharing

    나누고 싶은 기록만 선택

    공동체에 나눌 노트를 고르고 그 기록의 공개 범위를 설정합니다. 다른 비공개 노트는 그대로 간직합니다.

  3. 3

    Church overview

    교회는 공동체 흐름을 참고

    어떤 공동체에서 기록과 나눔이 이어지는지 살펴보고 다음 안내와 사역을 준비합니다.

성도의 선택이 흐름의 시작

은혜노트가 연결하는 실제 사용 흐름

성도 앱 → 자발적 나눔 → 교회 화면

제품 흐름 예시

주일 예배 · 개인 노트

마가복음 4장 · 씨 뿌리는 비유

오늘 내가 붙잡은 말씀은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이번 주에는 바쁠수록 먼저 멈추어 듣기.

나만 보는 개인 기록

나눔 전 확인

공동체에 전할 기록을 직접 고릅니다

선택하지 않은 메모와 개인적인 묵상은 그대로 비공개로 남습니다.

나눌 노트의 내용 확인
공동체 선택
공개 범위 확인
선택한 기록 나누기

교회용 화면

개인 내용이 아닌 참여 흐름을 봅니다

공동체별 기록과 자발적 나눔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화면에서 참고합니다.

예배 기록 흐름

예배 후 기록 활동이 이어지는 공동체를 확인

자발적 나눔 흐름

나눔 참여가 시작된 모임과 안내가 필요한 모임을 확인

성도의 비공개 개인 노트 내용은 교회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제품의 정보 구조와 사용 흐름을 설명하기 위해 재구성한 예시입니다.

사용 전후를 그려보세요

같은 예배, 다음 대화의 시작이 달라집니다

기록이 예배와 모임 사이에 놓이면 어떤 흐름이 가능해질까요? 세 가지 활용 장면으로 살펴보세요.

주일 말씀에서 주중 나눔으로

활용 예시
이런 순간에
모임에서 주일 설교를 떠올리려 하지만 본문이나 마음에 남았던 대목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은혜노트로 이어가면
저장한 예배 노트를 다시 읽고, 나누고 싶은 기록을 직접 공유합니다. 리더와 구성원은 그 말씀에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다음 대화 · “그때 적은 한 문장이 이번 주에는 어떻게 다가왔나요?”

한 번 나눈 기도를 다음 만남으로

활용 예시
이런 순간에
모임에서 들은 기도 제목을 다음 주에 다시 묻고 싶지만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흐릿합니다.
은혜노트로 이어가면
공유된 기도 기록을 다시 읽고 댓글로 마음을 전합니다. 기록한 사람은 이후의 응답과 변화를 자신의 기도 노트에 남깁니다.

다음 대화 · “함께 기도한 일은 그동안 어떻게 이어졌나요?”

리더의 준비에서 구성원의 선택으로

활용 예시
이런 순간에
모두에게 같은 참여를 요청하다 보면 각 모임의 상황과 기록에 대한 부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은혜노트로 이어가면
공동체의 활동 흐름과 리더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봅니다. 구성원이 선택할 수 있는 기록 방법과 공유 범위를 다음 모임에 안내합니다.

다음 안내 · “개인 기록으로 시작하고, 나누고 싶은 노트만 골라도 괜찮습니다.”

서비스 활용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교회 후기나 측정된 성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세 가지 원칙

성도의 기록을 존중하는 방식

은혜노트는 개인의 묵상과 공동체의 나눔을 구분하고, 목회에 필요한 범위 안에서 기능을 설계합니다.

01

개인 기록은 성도의 것

성도가 작성한 개인 메모는 본인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02

교회는 공동체 흐름을 참고

교회용 화면은 예배와 나눔의 참여 현황을 살펴보는 데 초점을 둡니다.

03

기술은 관계를 돕는 도구

화면의 정보는 대화와 돌봄을 준비하는 참고 자료로 사용합니다.

나눔은 성도가 직접 선택한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누가 무엇을 사용하나요?

성도의 경험과 교회의 경험을 분명하게 나눕니다

교회 도입은 성도의 개인 기록 경험을 바꾸지 않습니다. 각자에게 필요한 기능만 제공됩니다.

성도가 사용하는 은혜노트

예배와 일상에서 자신의 신앙 기록을 쌓고, 원할 때만 공동체와 나눕니다.

  • 예배 노트 작성과 다시 보기
  • 말씀·기도·감사 기록 정리
  • 나눌 기록과 공동체를 직접 선택

교회가 확인하는 공동체 화면

개인의 속마음을 열람하는 화면이 아니라, 공동체 활동을 준비하기 위한 흐름을 제공합니다.

  • 공동체별 예배 기록 흐름
  • 자발적 나눔 참여 흐름
  • 도입·참여 안내를 위한 운영 맥락

교회 플랜의 범위와 실제 제공 화면은 데모에서 교회 상황에 맞춰 안내합니다.

제품 미리보기와 활용 장면

예배 기록부터 공동체 나눔까지 한 흐름으로

각 부서와 공동체의 상황에 맞춰 기록하고 나누는 방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 데모 신청

청년부 예배

설교의 한 문장이 주중 모임까지 이어지도록

청년은 예배 중 붙잡은 말씀을 기록하고, 나누고 싶은 노트를 셀 모임에 직접 공유합니다.

  1. 1예배 중 개인 노트 작성
  2. 2주중에 기록 다시 보기
  3. 3선택한 기록으로 셀 나눔 시작

예시 결과 · “무엇을 나눌지” 준비된 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소그룹 리더

침묵을 재촉하지 않고 나눔의 문을 열도록

리더는 구성원의 비공개 메모를 볼 수 없습니다. 공유된 기록이 있을 때 그 문장에서 후속 질문을 시작합니다.

  1. 1성도가 공유 범위 선택
  2. 2공유된 기록만 모임에 표시
  3. 3리더가 말씀 중심 질문 준비

예시 결과 · 형식적인 근황 대신 예배에서 받은 은혜를 중심으로 대화합니다.

교역자·사역팀

개인을 단정하지 않고 공동체의 다음 안내를 준비하도록

교회는 개인 메모 내용이 아닌 공동체 단위의 기록과 나눔 흐름을 참고해 참여 안내를 계획합니다.

  1. 1공동체별 활동 흐름 확인
  2. 2안내가 필요한 모임 파악
  3. 3리더 교육·다음 사역 준비

예시 결과 · 데이터는 판단이 아니라 현장 대화를 준비하는 맥락이 됩니다.

도입 절차

우리 교회에 맞춰 차근차근 시작합니다

데모에서 공유 범위, 교회용 화면, 부서별 활용 방식, 구성원 안내까지 실제 도입에 필요한 내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1. 01

    교회 상황을 알려주세요

    교회 규모, 대상 부서, 현재 나눔 방식과 기대하는 활용 장면을 데모 신청서에 남깁니다.

  2. 02

    실제 흐름을 확인하세요

    성도의 공유 범위 설정, 교회용 현황 화면, 부서별 운영 장면을 제품 화면으로 살펴봅니다.

  3. 03

    구성원 안내까지 준비하세요

    도입이 결정되면 교회 설정과 구성원 참여 방법, 리더 안내에 필요한 내용을 함께 준비합니다.

도입을 망설이는 질문부터

우리 교회에 맞는지, 충분히 살펴보고 결정하세요

성도의 참여와 기록 보호, 기존 운영 방식까지. 시작 전에 함께 확인하면 좋은 여섯 가지 질문입니다.

데모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무료 데모에서 성도의 기록·공유 흐름과 교회용 화면, 교회 상황에 맞는 활용 방법을 살펴봅니다. 실제 도입의 제공 범위와 비용은 데모와 별도로 확인한 뒤 결정할 수 있습니다.

성도 모두가 한꺼번에 참여해야 하나요?

먼저 활용해 보고 싶은 부서나 소그룹, 기록 장면을 정해보세요. 성도에게는 개인 기록과 공유 범위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묵상이 공개되지는 않을까요?

개인 기록과 공동체에 나누는 기록을 구분합니다. 데모에서 작성자의 공유 범위 선택과 각 역할의 화면을 함께 확인하고, 같은 기준으로 구성원에게 안내하세요.

처음 사용하는 성도에게 어떻게 안내하나요?

한 번에 모든 기능을 설명하기보다, 예배 노트 한 장 작성과 다시 보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익숙해진 뒤 선택한 기록을 나누는 방법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교회 참여 방법도 도입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기존 교적 시스템이나 단체 대화를 바꿔야 하나요?

현재 사용 중인 도구와 은혜노트에서 이어가려는 기록·나눔의 역할을 나눠서 검토하세요. 데이터 이전이나 연동이 필요하다면 도입 전에 지원 범위를 확인합니다.

교회 내부의 도입 논의에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대상 부서, 사용 목적, 공개 범위, 담당 리더를 먼저 정리해 보세요. 플랜별 기능과 비용, 지원 방식, 데이터 내보내기 등 필요한 조건은 데모에서 질문하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결정하세요.

기록을 맡기기 전에 처리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성도의 선택을 존중하는 운영 원칙과 실제 개인정보 처리 기준을 함께 읽고, 우리 교회의 참여 안내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읽기
무료 데모 신청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교회 도입에 대해 가장 자주 묻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우리 교회의 기록과 나눔, 데모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교회 규모와 사역 방식에 맞는 활용 장면을 중심으로 은혜노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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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담당자가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