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중 "아, 이거 중요하다!" 하면서도 일주일 후면 기억 안 남
그 순간 하나님이 당신에게 하신 말씀이었는데... 왜 이렇게 쉽게 사라져버릴까요?
큐티하려고 앱 깔았는데, 한 달도 못 버티고 삭제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너무 복잡하고 귀찮았던 거예요.
소그룹 나눔 시간, 뭘 말해야 할지 몰라서 "통과~"
나누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속상했죠.
올해는 신앙 성장하자 다짐했는데, 작년과 똑같음
성장하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었는데, 방법을 몰랐을 뿐입니다.
이게 당신 잘못일까요? 아닙니다.
문제는 기록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도록 설계된 우리 뇌입니다.
하지만 은혜노트가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