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불의 세 친구

느부갓네살 왕이 두라 평지에 금 신상을 세우고 모든 백성에게 절하라 명했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만이 서 있었습니다.

이야기 배경

바벨론으로 데려온 유다 소년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는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라는 이름을 받고, 훗날 바벨론 지방의 일을 맡았습니다. 어느 날 느부갓네살 왕이 각 지방의 모든 관원을 불러 모았습니다.

등장인물
사드락 · 메삭 · 아벳느고 · 느부갓네살 왕 · 넷째 사람
품고 들어갈 질문
살아날 수 있을지 알 수 없을 때, 세 친구는 무엇을 선택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