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세례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외쳤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사람들이 요단강에서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야기 배경

헤롯이 죽자 요셉은 아기 예수와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에서 돌아와 나사렛에 살았습니다. 오래전 선지자 이사야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고 광야에서 외칠 사람을 예언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유대 광야에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등장인물
예수님 · 세례 요한 · 요단강에 모인 사람들 · 성령
품고 들어갈 질문
죄가 없으신 예수님은 왜 세례를 받으러 오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