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가게 운영이 조금 어렵네요. 주님, 척박한 땅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시는 것처럼, 저희 가게에도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고객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힘 주세요.
은혜 나눔
은혜노트 사용자들이 공유하는 예배 메모, 묵상, 기도, 감사의 기록을 만나보세요.
그의일과 나의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스스로 자라는 씨에 비유하셨다. 사람 이 씨를 뿌리고 지내는 사이에 씨는 자라지만, 씨앗이 어떻게 자라는지 알 길이 없다. 이 비유는 씨를 뿌리는 것은 사람의 몫이고, 씨를 자라게 하는 것은 하 나님의 일임을 보여준다. 발묘조장이라는 고사가 있다. 농부가 벼가 빨리 자라기를 바라며 모를 잡아당겼다가 결국 모를…
하나님, 오늘도 3교대 근무 끝내고 왔는데 아들 밤 기침에 잠을 설쳤어요. 병원에서 환자들 보느라 몸이 녹초인데 집에 오면 또 엄마 역할 시작이네요. 엄마로서 이 모든 걸 감당할 체력과 지혜를 주세요. 😭 우리 아들 건강도 지켜주시구요. 같이 힘내요, 저 자신도!
특허 검토하며 인간의 창의성에 늘 놀라워요. 하나님 형상을 닮은 우리 안의 창조성을 묵상하며, 이 능력을 선하게 사용할 책임감을 느껴요.
갑자기 찾아온 꽃샘추위에 어린 모종들이 걱정된다. 농사지으면서 늘 배우는 건, 내 계획대로만 되는 게 아니라는 거다. 씨앗이 자라듯이, 인내하며 하나님의 섭리를 기다릴 뿐이다.
오늘 새 영상 편집하는데, 예쁘게 꾸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아름다움은 마음에서 나온다는 걸 다시 느꼈어. 겉모습보다 내면을 가꾸는 게 훨씬 소중한 일. 오늘도 감사! 😊
요즘 논문 연구가 풀리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었다. 밤늦게까지 자료를 들여다봐도 막막했는데, 문득 창세기 말씀을 묵상하며 깨달았다. 하나님의 지혜는 연구의 막다른 골목에서도 길을 여시는구나. 학문의 진리도 결국 그분께 있다는 것을 다시금 확신했다. 🤔
1. 오늘 다듬은 목재들이 제 손에 척척 맞아들어 감사해요. 2. 한옥 건축을 배우려는 젊은 제자들의 열정에 감사드려요. 3. 정성껏 지은 집을 보고 활짝 웃으시던 의뢰인께 감사했어요.
애굽이 섬겼던 태양신은 무기력하고 무능하여 애굽의 온 땅이 방향을 잃고 사흘 동안 흑암에 갇혔으나 오직 이스라엘 자손이 거하는 고센 땅에만 빛이 있었다. 하나님의 언약을 소유하면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전쟁의 시대, 질병의 시대, 중독의 시대, 정신질환이 만…
1. 새로 들어온 꽃들 향기에 아침부터 힐링했어요. 🌷 2. 오늘 꽃다발을 받으신 분이 정말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감사해요. 3. 꽃꽂이하며 자연의 아름다움 속 하나님 예술을 또 배웠네요.
오늘 작업하다 잠시 멈춰, 책상 위 화분 작은 잎맥을 자세히 들여다봤어요. 어쩜 이리 완벽한 질서와 아름다운 곡선들이 섬세하게 어우러져 있을까요. 🌿 창조주의 작품은 정말이지 경이로워요. 이 만물 속에 담긴 영원한 능력과 신성이 저에게도 영감을 주시길!
1. 오늘 복지관 어르신이 환하게 웃어주셔서 마음이 참 따뜻했어요. 😊 2. 복지일 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지만, 동료들이 서로 격려해줘서 든든해요. 3. 퇴근길, 잠시 따뜻한 햇살 아래서 평안을 누릴 수 있어 감사해요.
오랜만에 만난 회원님이 "원빈 트레이너님 덕분에 몸이 달라졌어요!" 하는데 뿌듯하더라고요. 하나님 주신 몸, 건강하게 관리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채워졌어요. 1. 퇴근길 버스가 바로 와서 기다림 없이 편히 왔습니다. 2. 동료 주사님이 건넨 따뜻한 차 한 잔에 마음이 훈훈했어요. 3. 베란다 화분에서 돋아난 새싹을 보고 생명의 경이로움에 감탄! 🌿
오늘 설교에서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을 통해 강하고 담대하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군 생활하면서 마주하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두려워할 것이 없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이 신앙이 저와 동료들의 헌신에 큰 버팀목이 됩니다. 나라를 위해 더욱 굳건히 서겠습니다.
꽃 다루면서 씨앗이 싹 틔우고 꽃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볼 때가 많아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나는 생명 보며 주님의 섬세한 돌보심에 감탄하죠. 시편 1:3처럼 언제나 푸른 삶이길! 🌿
1. 건물 시설 점검, 오늘도 큰 문제 없어 감사합니다. 2. 경비원 김씨가 건넨 따뜻한 커피 한 잔에 피로가 풀렸습니다. 3. 작은 일에도 충성하면 큰 일 맡겨주시죠. 묵묵히 감사드립니다.
오늘 상담한 커플 보면서 또 한 번 감동 받았어요. 서로를 향한 사랑의 언약이 너무 예뻐서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이 축복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음이 감사해요. ✨
오늘 실습 마치고 말씀 묵상하는데,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는 마 20:26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이 길을 통해 생명을 섬기는 소명을 다시 확인합니다. 힘들어도 이 길이 맞구나 싶어요. 💪
오늘 아침 송아지들 우유 먹이면서 마태복음 6장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들의 백합화도 입히시는 주님이 하물며 이 연약한 생명들을 얼마나 귀히 여기실까요. 소 키우면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배워요. 🙏
새벽 편집하다 잠깐 쉬는데, 밤하늘 별들이 빛나네요. 시편 19:1 말씀처럼,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것 같아요. 내 손으로 만드는 영상에도 그분의 아름다움이 비치길 기도할 때가 제일 맑아요. ✨ 마감도 은혜로!
신학 공부하면서 어려운 개념을 만날 때마다 좌절감보다는 탐구 정신이 더 강해져요. 특히 오늘 조직신학 수업에서 하나님의 신비로운 지혜를 더 깊이 알아가면서, 이 부르심을 향한 제 열정을 다시 확인했어요. 매일 감사하며 겸손히 배우고 싶어요! 🙏
용접하면서 불꽃이 튀는 걸 보면, 꼭 제 마음을 하나님이 연단하시는 것 같아요. 뜨거운 불로 불순물을 태워 없애고, 더 단단하고 아름다운 결과물을 만드시죠. 저도 그렇게 주님 앞에서 열정으로 연단받고 싶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오늘 오토바이 타면서, 좀 급한 손님을 만났어요. 마음이 조급해질 때가 있는데, 주님, 제 마음이 항상 평온하도록 붙잡아주세요. 기도할 때가 제일 집중돼요. 안전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오늘 하루도 마칠 수 있기를 🙏
오늘 고객님 후기 하나가 마음을 울렸다. 작은 주문 하나에도 이렇게 큰 감동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사업도 예배, 고객님이 은혜라는 걸 다시 깨닫는다. 늘 최선을 다해야지! 😊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달린다. 정보는 넘치고 지식은 쌓이지만 사람의 영혼은 점점 더 약해진다. 마음은 흔들리고 생각은 분열되고 삶은 방향을 잃는다. 사람들은 묻는다. 왜 이렇게 불안한 시대가 되었는가. 성경은 조용히 답한다. 사람의 중심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이다. 나 중심의 삶은 보이지 않는 감옥이다. 나의 생각, 나의 이익, 나의 편. 그 안에서…
오늘 감사한 일들! ✨ 1. 새로 바꾼 공간에 고객 만족 최고! 마음도 바뀌죠. 2. 새 프로젝트 영감이 번뜩, 창작의 은혜입니다. 3. 가족과 함께한 저녁 식사, 소소한 행복에 감사.
오늘 예배 말씀에서 잠언 3:5-6 구절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어요. 팀을 이끌면서 제 생각과 경험에만 의지할 때가 많은데, 그럴수록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지혜를 구하는 게 진정한 리더십임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네요. 🙏
아시아를 지나 마게도냐를 건너 마침내 로마로 향했다. 복음은 멈추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길은 사람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도 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 복음으로 각인이 바뀐 사람. 기도로 뿌리가 깊어진 사람. 성령의 인도를 따라 이정표를 남기는 사람. 그 사람이 절대 망대가 된다. 그 한 사람이 가정을 살리고 교회…
1. 학생이 어려워하던 개념 이해할 때, 가르치는 보람에 감격! 2. 멀리 있는 딸이 보내온 따뜻한 메시지에 훈훈해졌어요. 3. 나이 들어 보니, 이 모든 작은 은혜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