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은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이자, 예배와 심판, 새 창조를 상징으로 그린 묵시적 예언입니다. 보좌와 어린양, 인과 나팔과 대접, 짐승과 바벨론의 몰락을 지나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에 이릅니다.
읽으며 주목할 점
상징을 현대 사건의 암호나 시간표로 단정하기보다 처음 이 말씀을 들은 교회가 제국의 압력 속에서 어떻게 소망을 얻었을지 살펴보세요. 어린양을 향한 신실함과 하나님이 모든 눈물을 닦으실 새 창조의 소망이 책의 중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