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장
전체 150장 중 131장
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묵상 질문
- Q1.오늘 말씀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 Q2.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 Q3.이 말씀을 오늘 하루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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